쉬폰이나 여리여리한 소재의 블라우스가 잘 안어울리는 체형이라 코튼 블라우스나 셔츠를 선호하는 편이에요.그래서 여름에 나온 화이트 블라우스도 너무 잘 입었어요:)Vanessa는 출시때 고민하다 마음 접었는데 옷장 정리하다가 코튼 레이스 블라우스 하나 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었고 바네사가 떠올라서 구입했어요.받자마자 메모만의 작은 디테일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착용 전에 미리 사진 찍어뒀어요! 사실 가격이 좀 높은가 했는데 아니에요!! 이건 메모밖에 할 수 없는 옷이에요!! 진짜 이래서 메모 못 끊지🩷