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투 무거우면 절대 못 입는 사람인데 가볍고 좋네요🧡 특히 이런 트렌치나 야상류는 코튼인데도 은근 무거운 옷들 많잖아요...? 근데 정말 하나도 무겁지 않고요.. 특히나 입을 때마다 만족스러운 디테일은...정말 페미닌하지만 고리타분 하지 않다는 거!!!!! 캐주얼한 듯 페미닌한 듯.. 그 오묘한 경계를 아주 센스있게 잘 풀어낸 옷 같아요..👍그래서 어떤 룩에도 착착 붙어서 맨날 입고 있어요 ㅎㅎ 이자벨은 그냥 사셔야돼요...이건 협박입니다.......🔫