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피 러버로서 절대 놓칠 수 없었던 블레어. 한국에선 과감한 프린트에 길이가 짧은 편이라 입고 나가기 신경 쓰일 것도 같지만...(스타킹 신으면 덜할 것 같긴 해요)해외에선 너무 여기저기 잘 입고 다녔어요. 브루노탑이랑도 잘 어울리고 테이트 니트에도 귀신같이 잘 매치돼요. 이브 팬츠랑 블레어랑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하기가 어려워서 결국엔 둘 다 샀지만 전혀 후회가 없어요. 메모, 언제나 최고예요.
MEM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