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국 저는 헤이즐 니트 모든 컬러를 소장하고 말았습니다... 정말 너너무 따뜻한데 너무너무 가볍고.. 너무너무 예쁘기 때문에... 그리고 레이어링 하기에 너무 편하다 보니까 손이 자주 가는 것 같아용 ㅎㅎ 추우면 입고 더우면 벗어서 어깨에 두르고 다니기 정말 좋더라고요!! 그리고 색깔이 정말정말 진한 딥네이비라 아주 쿨~한 느낌이 듭니다✨ 네이비는 톤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딱 예쁜 톤의 네이비랄까요...? 헤이즐은 사랑입니다 모두 전 컬러 쟁이세요..